[Dispatch=이명주기자] '엑소' 카이와 세훈이 새 유닛으로 활동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디스패치'에 "카이와 세훈이 오는 12월 첫 번째 유닛 앨범을 발매한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다. 강렬한 춤선과 세련된 비주얼, 남다른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팀 내 퍼포먼스의 주축이 돼 왔다.
지난해 9월엔 무대 위에서 합을 맞췄다. 세훈이 카이의 첫 번째 솔로 앙코르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한 것.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다수 예능에서도 함께 했다. 카이의 웹예능 '전과팅'에 세훈이 출연했다. ENA '지구마블 세계여행 시즌4'에선 여행 파트너로 나온다.
한편 이들이 속한 엑소는 지난 1월 정규 8집 '리버스'를 발매했다. 총 35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