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아일릿이 초동(앨범 발매 일주일간 판매량)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아일릿은 지난달 26일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으로 컴백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신보는 발매 첫 주 44만 4,072장 팔렸다.
직전 최고 성적인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 초동 기록을 넘겼다. '마밀라피나타파이'는 발표 당시 41만 1,654장 판매됐다.
음반뿐 아니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 역시 인기다. 이 노래는 멜론 '톱 100' 3위(2일 자)를 찍었다. 벅스 실시간 차트도 3위다.
'체포하겠어'는 또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글로벌' 16위에 올랐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선 74위에 자리했다.
뮤직비디오도 호응을 얻고 있다. 유튜브 주간 인기 뮤직비디오 한국 7위, 일본 14위, 미국 28위, 글로벌 28위에 이름을 올렸다.
숏폼 플랫폼 역시 사로잡았다. 틱톡 관련 영상은 공개 6일 만에 26만 건을 돌파했다. 음원은 '상위 50', '바이럴 50'에 진입했다.
한편 아일릿은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음악방송 외에도 대학 축제, '놀라운 토요일', '살림하는 남자들 2' 등에 출연했다.
<사진제공=빌리프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