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투어스가 독특한 형태의 음반을 내놓는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투어스 싱글 2집 '투 어스'(TO US)의 '비사이드'(Beside) 버전 앨범 예약 구매 페이지를 오픈했다.
디자인부터 시선을 끌었다. '비사이드' 버전은 실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한 무드등 형태다. 신보에 담긴 메시지를 소품으로 구현했다.
일상 속 멤버들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당 버전에는 무드등을 비롯해 싱글 CD, 포토북, 소책자, 포토 카드가 담긴다.
소속사 측은 "어둠 속에서 더욱 선명하게 빛나는 무드등을 통해 혼란스러운 순간에도 찬란하게 빛나는 청춘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이어 "음악 감상과 공간 연출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다"며 "신보의 메시지를 더욱 특별하게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투 어스'는 투어스의 진솔한 내면을 음악으로 풀어낸 싱글이다. 또래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로 용기와 위로를 전달한다.
한편 투어스는 다음 달 2일 오후 6시 '투 어스'를 발매한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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