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아일릿이 컴백 전부터 글로벌 리스너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아일릿은 23일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으로 '사전 저장 톱10' 1위에 올랐다.
사전 저장은 신보 발매 알림을 신청하는 기능이다. 아티스트의 컴백 전 글로벌 리스너들의 관심도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다.
'브레이크 이븐'의 저장 횟수는 50만 회를 넘어섰다. K팝 걸그룹 앨범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를 향한 반응도 뜨겁다. 아일릿은 지난 17~18일 열린 콘서트 '프레스 스타트 앙코르 인 코리아'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해당 무대 영상은 지난 22일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 진입했다. 총 13개 국가 및 지역에서 이름을 올렸다. 한국, 미국, 영국 등이다.
숏폼 플랫폼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체포하겠어' 프리뷰 음원은 지난 22일 인스타그램 '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 차트' 5위를 차지했다.
한편 아일릿은 오는 26일 오후 6시 신보를 발표한다.
<사진제공=빌리프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