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송효진기자] 엔하이픈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 L3 MPX 갤러리에서 열린 '디페스타 디 오리진'(D’FESTA THE ORIGIN)을 찾았다.
엔하이픈은 '더 나인폴드', '휴즈 오브 블랙', '카논 넘버 48', '더 스퀴즈' 등 다양한 섹션을 둘러보며 디페스타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만끽했다.
'디페스타 디 오리진'은 디스패치 15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다. K팝을 대표하는 9개 그룹, 아티스트 48인이 함께한 대규모 전시다. 30여 개의 대규모 촬영 세트를 제작, 약 4개월간 촬영했다.
'디페스타 디 오리진'(D'FESTA THE ORIGIN)은 23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 L3 MPX 갤러리에서 열린다.
한편 '디페스타 디 오리진'은 내년 1월 도쿄를 시작으로 세계 주요 도시에서도 차례대로 개최할 예정이다. 전시 일정 및 티켓 예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NOL 티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스퀴즈' 기대하세요"
8m 니키 초상과 함께
"디페스타 디 오리진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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