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키키가 중화권 인기를 증명했다.
중국 음악 플랫폼 '왕이뮤직' 최신 집계(3분기)에 따르면, 키키는 미니 3집 '와이키키'(WhyKiiiKiii)로 '가장 인기 있는 한국어 앨범'에 선정됐다.
'와이키키'는 지난 8월 발매됐다. 세계적인 휴양지에서 착안해 '왜 키키인가' 질문을 던지고, 가장 키키다운 방식으로 그 답을 풀어낸 음반이다.
중화권 차트를 휩쓸었다. 앨범은 QQ뮤직 신곡 차트를 비롯해 인기곡 차트, 급상승 차트에 진입했다. 쿠거우뮤직 한국 차트에선 1위를 찍었다.
키키는 현지 무대에서도 활약했다. 지난 9~11일 'NBA 차이나 게임스 2026' 하프타임, 이벤트 'NBA 하우스 마카오 2026'에 참석해 공연했다.
한편 키키는 자체 콘텐츠 '키키팡팡'을 통해 티키(팬덤명)과 소통하고 있다. '키키팡팡'은 매주 금요일 키키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왕이뮤직,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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