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jtbc 주말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제작발표회가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진행됐다.
안효섭은 올블랙 수트로 멋을 냈다. 큰 키와 잘생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24일 밤 10시 40분 첫방송 된다.
미남 셰프
강남 남자의 눈빛
"심장을 저격해"
올블랙 시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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