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르세라핌이 오는 12월 교세라 돔 공연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르세라핌은 지난 15일 팀 유튜브 채널에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이트' 수록곡 '아에이오우'(AEIOU) 비주얼라이저를 올렸다.
해당 영상은 약 3분 12초 분량이다. 지난 6~9월 신보 준비 및 북미 투어 여정을 담았다. 바쁜 스케줄 속에 새 콘텐츠를 준비했다.
다양한 활동이 펼쳐졌다. '메이드 마이 나이트' 콘텐츠 촬영과 2번째 월드투어,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 등이 이어졌다.
멤버들의 일상 모습도 포착했다. 최근 미국 뉴어크에서 열린 허윤진 생일파티와 올랜도 디즈니월드 방문기 등이 눈길을 끌었다.
영상 말미에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곡명인 '아에이오우'와 함께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만나자'는 영어 문구를 띄웠다.
'아에이오우'는 누군가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두려움 없이 사랑에 뛰어드는 태도를 담은 곡이다. 키드밀리 등이 참여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6일 영국 런던 디 오투(THE O2) 아레나에서 첫 유럽 투어의 포문을 연다.
<사진제공=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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