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아홉' 차웅기가 일일 기상캐스터가 된다.
F&F엔터테인먼트는 15일 "차웅기가 오는 16일 방송되는 JTBC '아침&'에 출연한다. 전국 날씨 예보와 기상 정보를 전한다"고 밝혔다.
차웅기가 기상캐스터에 도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무대 위에서 보여준 에너제틱한 모습과 달리 진중한 면모로 시청자와 소통한다.
차웅기는 그간 음악방송 및 라디오 등을 통해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입증했다. 특유의 밝은 미소로 시청자의 아침을 활기차게 깨운다.
그가 속한 아홉은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미니 3집 '런 투 유'를 발매했다. 패션위크와 대학 축제에도 참여했다.
데뷔 첫 아시아 투어 역시 진행했다. 서울을 비롯해 오사카,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 등 8개 도시를 찾았다.
한편 차웅기가 출연하는 '아침&'은 16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