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일본 배우 요코하마 류세이와 히로세 스즈가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수입사 대원미디어는 13일 "영화 '그대, 별처럼'(감독 후지이 미치히토) 팀이 한국 개봉을 앞두고 19일 내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히로세 스즈의 내한은 이번이 처음이다.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과 요코하마 류세이는 앞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한 바 있다.
세 사람은 내한 기간 동안 다채로운 공식 행사를 소화한다. 특히 관객들과 직접 만나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그대, 별처럼'은 동명 일본 소설이 원작인 작품이다. 10대 시절 서로의 빛이었던 두 남녀가 15년간 겪게 되는 사랑과 선택을 담았다.
이 영화는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부산영화제의 아시아영화의 창 부문에 초청된 데 이어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
한편 '그대, 별처럼'은 오는 28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사진제공=대원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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