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플레이브가 컴백과 동시에 주요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플레이브는 지난 12일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스타 트레이스'를 비롯해 수록곡 전곡이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
'스타 트레이스'는 멜론 '톱 100' 정상(13일 자)을 밟았다. '꾼', '푸른 하늘에 단비', '디 앤서 이즈 예스', '리와인드'가 2~5위를 안았다.
멜론 차트뿐 아니다. 타이틀곡은 지니, 벅스 실시간 차트 톱 5을 찍었다. 주요 음원 플랫폼 3곳에서 '올킬'을 기록,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하이퍼드라이브'는 '칼리고 파트 투'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작이다. EDM 댄스 팝, 보사노바, 록, 알앤비 팝 등 다채로운 장르를 시도했다.
한편 플레이브는 첫 번째 월드투어 '킵 잇 매닉'을 이어간다. 오는 17일 싱가포르, 23~24일 타이베이 등을 찾는다.
<사진제공=블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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