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튜이드가 데뷔곡으로 색다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튜이드는 3일(한국시간) 미국 최대 음악 전문 디지털 플랫폼 '지니어스'의 '오픈 마이크'(Open Mic)에 출연했다.
튜이드는 이날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미니 1집 '튠 앤 플레이'(TUNE & PLAY)의 수록곡 '플립-플랍 걸'(Flip-Flop Girl)을 열창했다.
멤버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노래를 시작했다. 개성 뚜렷한 음색이 귀를 사로잡았다. 특유의 여유로운 그루브도 선보였다.
공간 연출도 '플립-플랍 걸'의 정서를 살렸다. 원목 가구와 식물, 소파가 놓인 실내와 커다랑 창문을 배치했다. 곡의 포근한 분위기와 조화를 이뤘다.
'플립-플랍 걸'은 느긋하면서도 세련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세상의 흐름에 몸을 맡기되, 자신만의 리듬을 잃지 않는 소녀들의 모습을 그렸다.
한편 튜이드는 '튠 앤 플레이'로 미국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1위에 올랐다. 빌보드가 선정한 9월 '이달의 K팝 루키'에도 이름을 올렸다.
<사진출처=유튜브 '오픈 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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