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아일릿이 또 한 번 음원 파워를 증명했다. 데뷔곡이 일본에서만 3억 회 이상 재생됐다.
일본레코드협회는 2일 스트리밍 인증 작품(8월)을 내놨다. 아일릿은 미니 1집 타이틀곡 '마그네틱'(Magnetic)으로 '트리플 플래티넘'을 획득했다.
'트리플 플래티넘'은 일본레코드협회 측이 제시하는 인증 기준 중 하나다. 12개 사이트에서 누적 재생수 3억 회를 달성한 음원에 인증을 부여한다.
아일릿 노래가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음원 공개 2년 5개월 만으로, 역대 해외 여성 아티스트 중 가장 빠른 속도다.
'마그네틱'은 앞서 발매 3개월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국내외를 통틀어 여성 그룹 최단 기록을 세웠다. 이후 7개월 만에 1억 회를 추가했다.
또 다른 곡들도 현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첫 일본 오리지널 트랙 '아몬드 초콜릿'은 '플래티넘', '럭키 걸 신드롬'이 '골드' 인증을 각각 획득했다.
한편 아일릿은 오는 26일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으로 컴백한다.
<사진제공=빌리프랩>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