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톰 크루즈(Tom Cruise)가 작년 5월 내한한데 이어, 1년 5개월 만에 또 다시 한국을 찾았다.
톰 크루즈가 1일 오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인터뷰를 통해 벌써 13번째 내한임에도 변함없이 뜨거운 한국 사랑을 보여준 톰 크루즈는 다음날(2일)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참석해 영화 팬들과 만난다.
한편, '디거'는 10년 프로젝트 결과물이다. 재벌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대재앙으로 확산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3일 국내 개봉.
<영상=장인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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