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억대 뷰 뮤직비디오를 추가했다.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미니 10집 타이틀곡 '디스 앤 댓' 뮤직비디오가 지난 23일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넘었다.
'디스 앤 댓'은 칠하고 쿨한 무드를 극대화한 힙합 곡이다. 뮤직비디오에는 낡고 오래된 공간이 이들의 멋으로 신선해지는 과정을 담았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총 22개의 억대 조회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신메뉴', '백 도어', '미로', '마이 페이스', '소리꾼' 등이다.
일본 오리지널 곡 뮤직비디오도 인기를 끌었다. '서커스', '강박', '거미줄', '메가버스', '치즈', '이지' 등도 억대 뮤직비디오 반열에 올랐다.
이들 노래 모두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 방찬이 곡 작업했다. 방찬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기준 총 245곡 저작권을 보유 중이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5~26일 멕시코시티에서 신규 뮤직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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