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엔믹스가 매력적인 신곡으로 돌아온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1일 "엔믹스가 다음 달 19일 미니 6집 '스트레인즈 뮤즈'(Strange Mus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트랙리스트도 함께 오픈했다.
총 6곡을 수록했다. 데뷔 첫 유닛곡들도 선보인다. 릴리와 해원, 설윤과 배이, 지우와 규진이 각각 작사에 참여했다. 규진은 작곡에도 힘을 보탰다.
타이틀곡은 '긴 소원'(Birthday Wish)이다. '케로신'(Kerosene), '루드 톡'(RudE TaLK) 등도 담겼다. '루드 톡'은 멤버 배이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유닛곡도 다채롭다. '너는 달'은 릴리와 해원이 함께했다. '핫 앤 언바더드'(Hot 'n Unbothered)는 설윤과 배이, '휙'(WHIP)은 지우, 규진의 곡이다.
엔믹스는 앞서 '블루 밸런타인, '헤비 세레나데'로 연속 흥행에 성공했다.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몽환적인 신보로 기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엔믹스는 오는 11월 27~2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EPISODE 1: ZERO FRONTIER)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