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클로즈 유어 아이즈(이하 '클유아')가 컴백을 앞두고 깜짝 버스킹을 펼쳤다.
클유아는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망원 초록길광장에서 버스킹을 열었다. 4번째 미니앨범 '256번째 노트'(256th Note) 발매를 앞두고 팬들과 만났다.
멤버들은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인사를 건넸다. 미발매 단체곡 '베스트 라이프'(Best Life)를 첫 무대로 준비했다.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256번째 노트'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새 앨범을 준비하며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 등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관객과 소통하고, 단체 사진도 촬영했다.
선공개곡 '오픈 유어 아이즈'(Open Your Eyes)와 타이틀곡 '드롭 댓!'(Drop That!) 무대도 연달아 공개했다. 중독성 강한 음악으로 호응을 이끌어냈다.
'투 더 우즈'(To The Woods), '2.0' 등 신곡부터 기존 곡까지 세트리스트를 다채롭게 채웠다.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 무대로 앙코르까지 꽉 채웠다.
한편 클유아는 오는 30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신보를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8시 컴백 라이브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언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