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해외 일정을 위해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사나는 블루 컬러의 셔츠와 블랙 니트, 그레이 스커트로 산뜻한 가을패션을 완성했다. 청순한 비주얼과 러블리한 미소가 돋보였다.
"똘망똘망, 눈망울"
"인형이 걷는다"
"마주치면, 설렘"
스윗한 비주얼
"오늘도, 러블리"
"얼굴이 복지다"
요정의 손인사
"시선을 압도해"
"매일이 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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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해외 일정을 위해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사나는 블루 컬러의 셔츠와 블랙 니트, 그레이 스커트로 산뜻한 가을패션을 완성했다. 청순한 비주얼과 러블리한 미소가 돋보였다.
"똘망똘망, 눈망울"
"인형이 걷는다"
"마주치면, 설렘"
스윗한 비주얼
"오늘도, 러블리"
"얼굴이 복지다"
요정의 손인사
"시선을 압도해"
"매일이 리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