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플레이브가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플레이브는 다음 달 12일 각종 음악 플랫폼에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를 발매한다. 17일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엔 트랙을 연상시키는 팀 로고가 담겼다. 콘셉트 필름, 비주얼 샘플러,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여러 콘텐츠 공개 일정도 포함됐다.
이들의 국내 컴백은 약 6개월 만이다. 플레이브는 지난 4월 미니 4집 '칼리고 파트2'(Caligo Pt.2)를 발표했다. 초동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이후 일본에서 신곡을 냈다. 지난 3일 싱글 '플레임'(Flame)을 공개했다. 싱어송라이터 미레이와 협업한 곡으로 애니메이션의 감성을 녹였다.
첫 번째 월드투어 '킵 잇 매닉'(KEEP IT MANIC) 또한 진행 중이다. 한국에서 시작해 오는 26~27일 가나가와, 다음 달 3일 가오슝으로 향한다.
플레이브는 또 10일 방콕, 17일 싱가포르, 23~24일 타이베이, 31일과 11월 1일 마카오, 14일 로스앤젤레스를 찾는다.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한편 플레이브는 이날부터 신보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하이퍼드라이브' 음원은 다음 달 12일, 실물 앨범은 13일 발매 예정이다.
<사진제공=블래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