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키비츠'가 그래미 뮤지엄의 대표 콘텐츠를 장식했다.
키비츠는 15일 미국 그래미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글로벌 스핀'(Global Spin)에 출연했다. 데뷔곡 '옥시'(OXY) 무대를 선보였다.
'글로벌 스핀'은 전 세계 음악과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그래미 뮤지엄의 퍼포먼스 시리즈다. 키비츠는 데뷔 약 3개월 만에 해당 무대에 섰다.
힙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도로를 배경으로 스트리트 무드를 살렸다. 중독적인 비트에 맞춰 역동적인 안무와 여유로운 제스처를 선보였다.
라이브 실력도 돋보였다. 멤버들은 파워풀한 랩과 보컬을 오가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뛰어난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
키비츠는 AOMG 최초의 걸크루다. 지난 6월 데뷔했다. 서브컬처와 언더그라운드 문화를 기반으로 한 독자적인 음악 색깔을 구축하고 있다.
<사진출처=그래미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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