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심은하, 초록 눈 다시 본다"…정채연, 'M: 리부트' 캐스팅

[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정채연이 초록 눈으로 변신한다. 'M: 리부트'에서 주연을 맡았다.

티빙 측은 15일 새 시리즈 'M: 리부트'(극본 홍은미·이정은, 연출 임대웅)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정채연, 정건주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M: 리부트'는 심은하가 주연한 'M'(1994)을 바탕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또 다른 인격을 가진 발레리나와 그 잔상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다.

정채연이 연기자 데뷔 후 첫 1인 3역에 도전한다. 촉망받는 여고생 발레리나 마리와 천재 외과의사 제니 역, 의문의 인격인 M을 연기한다.

마리는 예고에 재학 중인 발레 기대주다. 톱클래스 발레 스쿨 오디션을 앞두고 악몽에 시달린다. 그러던 중 의문의 인격 M이 깨어나게 된다.

그는 이들 캐릭터 외에 또 다른 인물도 소화한다. 미국에서 온 외과의사 제니 역할이다. 베일에 싸여 있는 미스터리한 캐릭터로 소개된다.

정채연은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새로운 도전인 만큼 많이 공부하고 한 걸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나 역시 새로운 모습이 궁금했는데 이 작품을 통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설레고 기쁘다. 성장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정건주가 형사 지석으로 분한다. 제니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을 쫓는 인물이다. 사건마다 나타나는 초록빛이 10년 전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정건주는 "'M:리부트'에서 지석 역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다"면서 "형사 역에 도전하는 만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연출은 임대웅 감독이 담당한다. 임 감독은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2'와 '밤이 되었습니다' 등 공포 스릴러 장르에 탁월한 감각을 보였다.

작가진도 기대감을 키운다. 홍은미 작가가 신예 이정은 작가와 의기투합했다. 영화 '미씽:사라진 여자' 등으로 인물 심리를 세밀하게 그렸다.

한편 'M:리부트'는 내년 티빙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티빙>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오늘, 내추럴 미녀"…안유진, 심플한 입국
2026.09.14
[현장포토]
"완.전.무.장"…장원영, 비주얼 휴무
2026.09.14
[현장포토]
"올블랙도 로맨틱"…선우, 눈웃음 힐링
2026.09.14
[현장포토]
"눈만 봐도, 설렌다"…성훈, 스윗한 입국
2026.09.14
[현장포토]
"다 가려도, 정원"…정원, 짙은 잘생김
2026.09.14
[현장포토]
"오늘은, 파격시크"…아현, 치명적 블랙
2026.09.14
more photos
VIDEOS
02:57
마크 리, "프랜들리 맠리가 왔어요🤗" l MARK LEE, "YAY!! Friendly Mark has arrived🇰🇷🤗" [공항]
2026.09.15 오전 07:24
00:26
KANG HOON is the ultimate soft visual🥰│강훈, 순둥순둥 두부상의 정석🤍#kanghoon #강훈 #dispatch #디스패치 #dipe
2026.09.15 오전 12:00
00:39
TAECYEON's hot-guy status remains completely untouched😮‍💨│옥택연 핫가이 타이틀은 여전히 굳건해🔥#oktaecyeon #옥택연
2026.09.14 오후 11: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