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브루노 마스가 내한 공연 회차를 늘린다.
라이브네이션 코리아 측은 14일 "브루노 마스의 내한 공연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을 2회 추가한다. 총 6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당초 공연은 4회로 예정돼 있었다. 하지만 지난 11일 선예매에서 티켓 대부분이 판매되자, 1회 공연을 추가로 열었다.
예매 열기는 계속됐다. 이날 정오 일반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추가 회차까지 빠르게 팔렸다. 이에 한 차례 더 일정을 늘리기로 했다.
브루노 마스는 약 4년 만에 한국 팬들과 만난다. 내녀 5월 21~22일, 25~26일, 29~30일 고양 종합 운동장을 찾는다.
앤더슨 팩이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한다. 그는 브루노 마스와 프로젝트 그룹 '실크 소닉'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추가 공연 예매는 오는 16일 놀 티켓에서 오픈한다.
<사진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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