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영화 '인턴' 개봉 전 무대인사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동교동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점에서 진행됐다.
김준한은 브라운 재킷과 데님 팬츠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환호에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함께 사진을 찍고 인사를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인턴'은 지난 2015년 개봉한 로버트 드니로와 앤 해서웨이 주연의 동명의 원작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런칭 3년 만에 패션계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젊은 CEO 선우(한소희 분)와 그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16일 개봉.
영화관 출근 완료
흐뭇한 미소의 부대표
"우투투 직원 다 모였네"
믿고 보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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