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서울에서 새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4일 오후 2시(한국시간) '위버스'를 통해 5번째 월드투어 '스틸 더 윈드'(STEAL THE WIND) 개최 소식을 전했다.
공연은 11월 13~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 돔(옛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치러진다. 다음 달 1일 국내 멤버십 선예매를 연다.
전 세계 모아(팬덤명)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오프라인 무대와 함께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병행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안내된다.
이번 투어는 서울에서 시작해 아시아, 일본, 북미, 유럽으로 이어진다.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는 '액트' 시리즈를 마치고 새 이야기를 펼친다.
'스틸 더 윈드'는 '흐름을 내 것으로 만들다'는 의미다. 어떤 상황에서도 흐름을 주도하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멤버들의 의지를 담아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7일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2026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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