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캣츠아이가 미국 'SNL' 새 시즌을 연다.
NBC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 측은 지난 10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52번째 시즌 호스트 및 뮤지컬 게스트 라인업을 발표했다.
캣츠아이가 오는 27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NL' 무대에 오른다. 미국 프로농구(NBA) 뉴욕 닉스 소속 젤런 브런슨 편에서 공연한다.
이들이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캣츠아이는 팬들에게 'SNL' 소식을 공유한 뒤 "(본 방송을) 놓치지 말라"고 했다.
캣츠아이 외에도 글로벌 톱스타들이 'SNL' 무대를 찾는다. 밴드 턴스타일, 팝스타 로잘리아,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지난 시즌에서는 '리빙 레전드'들이 자리를 빛낸 바 있다. 셰어, 폴 매카트니, 도자 캣, 사브리나 카펜더, 카디 비 등이 마이크를 잡았다.
한편 캣츠아이는 최근 3번째 EP '와일드'(WILD)로 컴백했다. 신보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3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사진출처=미국 SNL SNS 캡처, 하이브-게펜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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