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라이즈가 일본 인기를 입증했다.
일본 레코드 협회 측은 10일 "라이즈의 일본 3번째 싱글 '선버스트'(Sunburst)가 골드 디스크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해당 앨범은 지난달 26일 발매됐다. 같은 달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기며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현재 판매량은 35만 장을 돌파했다.
현지 매체의 호평도 이어졌다. NTV는 "K팝 최전선을 이끄는 대세 보이그룹"이라고 소개했다. TBS는 "지금 가장 주목받는 보이그룹"이라고 평가했다.
'선 버스트'는 여름날의 청량함을 담은 앨범이다. 총 3곡이 수록됐다. '선 버스트', '라이즈 오버', '킬 샷' 등이다.
'라이즈 오버'는 일본 전국 고등학교 농구 선수권 대회 '윈터컵 2026' 주제곡으로 쓰였다. '킬 샷'은 TV 애니메이션 '킬블루' 엔딩 테마곡이다.
한편 라이즈는 오는 22~23일 일본 베루나 돔에서 열리는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에 출연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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