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에반이 솔로 앨범으로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에반은 지난 7일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를 발매했다. 한터차트 최신 집계(9일 자)에 따르면, 신보는 50만 2,677장 팔렸다.
음원 파워도 입증했다. '데스 오브 미'는 총 1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1위에 올랐다. 브라질,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서 사랑받았다.
이뿐 아니다. 이번 앨범은 34개 국가/지역 '톱 앨범' 차트 순위권에 들었다.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4위(8일 자)에도 이름을 올렸다.
동명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역시 주목받았다. 공개 3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넘겼다.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5위도 찍었다.
'데스 오브 미'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은 앨범이다. 에반이 전반의 프로듀싱을 주도했다.
한편 에반은 1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데스 오브 미'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제공=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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