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플레어 유가 데뷔 첫 일본 앨범을 선보였다.
플레어 유는 9일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일본 미니 1집 '유스 에러-재팬 에디션'(YOUTH ERROR Japan Edition)을 발매했다.
신보는 기존 미니 1집인 '유스 에러'에 일본 오리지널 곡 '둠 바 둠 둠 바'(DOOM BA DOOM DOOM BA) 등을 수록한 버전이다.
총 10개 트랙으로 구성했다. '웨이 투 유'(WAY 2 U)를 비롯해 '하이퍼'(Hyper), '돈트 크라이'(Don't Cry) 일본어 버전이 담겼다.
'둠 바 둠 둠 바'는 댄스 팝 곡이다. 캐치한 보컬 신스와 통통 튀는 베이스가 특징이다. 모두 하나가 돼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플레어 유는 무대로도 인사한다. 오는 12월 12~13일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리는 'FNC 킹덤-더 플로팅 바자'에 나온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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