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돌입했다.
로이킴 측은 지난 8일 리메이크곡 '스파클'(Sparkl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차준환이 배우 서수민과 청춘 로맨스를 그렸다.
한편의 청춘 영화를 예고했다. 차준환과 서수민은 도서관에서 책 사이에 쪽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풋풋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차준환은 지난 2006년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지난 4월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 엔터테이너로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뮤직비디오를 시작으로 연기 활동에 시동을 걸 예정이다.
'스파클'은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의 OST다. 일본 밴드 래드윔프스의 대표곡이다. 시공간을 초월한 인물들의 서사를 풀어냈다.
로이킴은 'J팝 리메이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리메이크뿐만 아니라, 작사가 이스란과 함께 직접 한국어 노랫말 작업에 참여했다. 로이킴만의 깊은 감성과 따뜻한 보컬이 기대된다.
로이킴은 오는 11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신곡 '스파클'을 발매한다. 이날 뮤직비디오 본편도 함께 공개한다.
<사진제공=SHgold네트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