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윤식, 박시우가 이른 아침부터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며 출국장으로 향했다.
김윤식과 박시우가 드라마 '검사실의 제안' 팬미팅 일정을 위해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오피스 수사 로맨스 BL 드라마 '검사실의제안'은 종영 후에도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웨이브 공개 이후 실시간 드라마 1위에 오른 데 이어 일본 OTT 플랫폼 FOD에서 일간·주간 드라마 랭킹 1위를 기록했으며, 전체 콘텐츠 일간·주간 TOP5에도 이름을 올리는 등 강력한 흥행 화력을 증명했다.
한편, 김윤식과 박시우는 오는 5일과 6일 홍콩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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