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가수 이승철이 데뷔 40주년을 맞아 후배들과 특별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승철의 소속사 'LSC'는 지난 18일 공식 SNS에 이승철의 데뷔 40주년 기념 트리뷰트 듀엣 프로젝트를 알리는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이승철은 오는 21일부터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콘셉트 포토 및 라이브 클립 스포일러를 오픈한다. 22일에는 비하인드 포토를 선보인다.
23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와 2번째 비하인드 포토, 그리고 스페셜 공지가 예정되어있다. 컴백 주간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했다.
이승철은 오는 30일 오후 6시, 선공개 싱글을 발매한다. 곡에 대한 정보는 아직 밝히지 않았다. '+ 앤드 모어'(And More)라는 문구로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앨범은 이승철의 40년 음악 인생을 기린다. 후배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트리뷰트 듀엣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세대를 넘어 새로운 감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승철은 현재 데뷔 4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 : 이승철'로 전국을 돌고 있다. 오는 11월 14일 광주를 시작으로 대전, 대구, 인천, 부산, 그리고 서울에서 팬들을 만난다.
<사진제공=L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