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투어스'가 해외 일정을 위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카오로 출국했다.
경민은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 잡았다. 공항에 모인 팬들을 위해 환한 손인사로 화답했다.
눈부신 비주얼
"빈틈이 없다"
화보같은 출국
스윗한 인사
하트 플러팅
"웃으면, 사르르"
"멋짐을 입었어"
"와줘서 고마워"
HOT PHOTOS
[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투어스'가 해외 일정을 위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카오로 출국했다.
경민은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 잡았다. 공항에 모인 팬들을 위해 환한 손인사로 화답했다.
눈부신 비주얼
"빈틈이 없다"
화보같은 출국
스윗한 인사
하트 플러팅
"웃으면, 사르르"
"멋짐을 입었어"
"와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