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플레이브가 신곡으로 컴백한다. 일본 싱어송라이터 미레이와 협업한 음악을 들려준다.
소속사 '블래스트'는 27일 "플레이브가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에 디지털 싱글 '플레임'(Flame)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플레이브가 약 1년 2개월 만에 내놓는 일본 오리지널 곡이다. 이들은 지난해 6월 일본 데뷔 싱글 '카쿠렌보'를 발표했다.
현지 가수와 첫 호흡을 맞췄다. 미레이가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그는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을 가진 싱어송라이터다.
플레이브와 미레이 모두 곡 제작 단계에서부터 적극적으로 관여했다. 각각 작곡, 작사에 힘을 보태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추가했다.
플레이브는 '플레임'을 시작으로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국내를 넘어 일본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플레이브는 오는 9월 12~13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첫 월드투어 '킵 잇 매닉' 포문을 연다.
<사진제공=블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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