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해외 일정을 위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카리나는 블랙 컬러의 재킷과 초미니 스커트로 산뜻한 가을패션을 완성했다. 독보적인 미모가 시선을 사로 잡았다.
"말문이 막혀"
인형 비주얼
독보적 미모
"웃으면, 사르르"
"앞머리 잘랐어요"
"공항이 런웨이"
"예쁨이 폭발한다"
해맑은 볼콕
"아침을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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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해외 일정을 위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카리나는 블랙 컬러의 재킷과 초미니 스커트로 산뜻한 가을패션을 완성했다. 독보적인 미모가 시선을 사로 잡았다.
"말문이 막혀"
인형 비주얼
독보적 미모
"웃으면, 사르르"
"앞머리 잘랐어요"
"공항이 런웨이"
"예쁨이 폭발한다"
해맑은 볼콕
"아침을 깨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