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밴드 '루시' 최상엽이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이달 비연예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미스틱스토리는 18일 "최상엽 님이 8월 소중한 인연과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고 알렸다.
상대는 비연예인이다. 이를 고려해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한다.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최상엽은 앞으로도 루시의 멤버로서 변함없이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팬 여러분께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팬들에게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있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루시는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앙코르 콘서트 '아일랜드'(ISLAND)를 돈다. 오는 10월 23~25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서울 공연을 시작한다. 이후 홍콩, 싱가포르, 방콕에서 팬들을 만난다.
<사진출처=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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