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새 앨범이 국내외 차트 1위에 올랐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7일 미니 10집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을 발매했다. 신보는 한터차트 및 써클차트 일간 차트 1위로 직행했다.
'디스 앤드 댓'은 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일간 차트에서 5일 연속(7~11일 자) 정상을 지켰다. 유러피안 차트에선 4일간 1위를 찍었다.
음원 성과도 눈에 띈다. 동명 타이틀곡은 스포티파이 톱 앨범 데뷔 글로벌 1위(7~9일 자)에 들었다. 음반은 톱 앨범 데뷔 글로벌 2위였다.
뮤직비디오 역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았다. '디스 앤드 댓'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3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 수 5,000만 회를 돌파했다.
'디스 앤드 댓'은 스트레이 키즈가 올해 처음 발표한 신작이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이것저것 다' 잘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담아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12일 오후 1시 리믹스 디지털 싱글 '디스 앤드 댓-댓 리믹시즈'를 발매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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