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배우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가수로 변신한다. 직접 쓴 가사로 곡을 발표한다.
박은빈은 자신의 생일인 다음 달 4일, 30주년 기념 앨범 '슈팅 마이 러브'(SHOOTING MY LOVE)를 발매한다.
'슈팅 마이 러브'는 배우로서 걸어온 여정과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음악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오랜 시간 응원해 준 팬들을 향한 고마움도 전한다.
총 12곡을 담았다. '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RUE), '태양은 떠올라', '프리즘'(PRISM) 등이다.
특히 박은빈이 신곡 3곡 모두 직접 작사했다. 처음으로 작사에 도전했다.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냈다.
박은빈은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바 있다. OST '섬데이'(Someday)를 밴드 버전으로 새롭게 해석했다.
박은빈은 다음 달 5일 KBS 아레나에서 팬 콘서트 '은빈노트: 은니버스'를 연다. 이날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사진제공=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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