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베리베리가 신보를 들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2일 SNS에 베리베리 커밍순 영상을 올렸다. 베리베리는 다음 달 7일 미니 8집 '콘페티'(COFETTI)를 발매한다.
이들의 컴백은 약 9개월 만이다. 베리베리는 지난해 12월 싱글 4집 '로스트 앤드 파운드'(Lost and Found)를 내고 국내외에서 활약했다.
멤버들은 이번 커밍순 영상에서 출장 응원단으로 등장했다. '응원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겠다'는 내용의 멘트를 내뱉었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힘든 순간들 속에서 위로가 되어줬다. 걱정과 고민을 날려주는 응원단으로 변신해 행복 충전을 예고했다.
영상 말미에는 신보 발매를 공식화했다. '9월 7일 콘페티 첫 출동'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담아 신보를 기대케 했다.
한편 베리베리는 오는 10월 3~4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2026 베리베리 콘서트-기브 미 파이브, 킵 댓 바이브'를 연다.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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