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지민, '후' 25억 스트리밍…스포티파이 자체 최고 기록

[Dispatch=이명주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25억 스트리밍 고지를 밟았다.

스포티파이 최신 집계(7월 30일 자)에 따르면, 지민은 솔로 2집 '뮤즈'(MUSE) 타이틀곡 '후'(Who)로 누적 재생 수 25억 회를 돌파했다.

지민의 솔로곡이 스포티파이에서 25억 스트리밍을 넘긴 건 이번이 처음이다. 또 다른 인기곡은 '라이크 크레이지'로 14억 회 재생됐다.

'후'는 힙합 알앤비 장르 곡이다. 도입부의 강렬한 비트가 특징이다. 만난 적 없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애틋한 감정을 노랫말에 담았다.

관전 포인트는 지민 특유의 매혹적 안무와 역동적인 군무의 조합이다.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어우러져 듣는 재미에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 노래는 각종 차트를 휩쓸었다. 미국 빌보드 '핫 100' 12위에 오른 뒤 33주간 차트인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기록(31주)을 넘었다.

또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은 2주간 1위를 지켰다. 각각 74주, 89주 차트인했다.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선 4위를 찍었다.

이뿐 아니다. '후'는 스포티파이 '2025 랩드 연말 결산'에서 최다 재생 K팝 곡으로 집계됐다. 한국에서 가장 많이 들은 노래이기도 했다.

지민은 해당 곡으로 트로피도 받았다. 그는 미국 아이하트라디오의 '2025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K-팝 송'을 수상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으로 글로벌 차트에서 롱런 중이다. 음반은 영국 오피셜 앨범 '톱 100' 48위에 올랐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멋짐을 입었다"…현빈, 시가맛 카리스마
2026.07.31
[현장포토]
"다 해줄~지니"…김우빈, 볼콕 애교
2026.07.31
[현장포토]
"이름처럼 곱다"…김고은, 레드카펫 위 여신
2026.07.31
[현장포토]
"보석이 걸어와"…박지현, 빛나는 미모
2026.07.31
[현장포토]
"사르르 녹는다"…고윤정, 우아한 하트
2026.07.31
[현장포토]
"애교, 전설이 되다"…박지훈, 여심 스틸러
2026.07.31
more photos
VIDEOS
00:33
[EXCLUSIVE] 라이브 맛집 엔플라잉이 목 푸는 방법 공개 🎤
2026.08.01 오후 01:00
00:52
We asked SAN to choose... 👀│북부대공vs남부대공, 산의 선택은?🤔#ateez #에이티즈 #kpop #dispatch #디스패치
2026.08.01 오후 12:30
00:42
다영, 핫걸 그 자체!🔥워터밤 찢었다💦│Hot girl energy? That's DAYOUNG💋#다영 #dayoung #워터밤 #waterbomb #디스패치 #dispatch
2026.08.01 오전 12: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