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JYP 신인 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프리 데뷔를 확정했다.
아워버스데이는 오는 22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헝그리'(사이드 에이', HUNGRY/ Side A)를 발표한다. 가요계 출격 준비를 마쳤다.
3명의 멤버는 탄탄한 실력파로 구성됐다. 먼저, 조혜진은 엠넷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에서 눈도장을 찍었다. KBS-2TV '더 딴따라'에서 최종 1위를 차지했다.
베이비는 댄스 실력이 독보적이다. 아치라야는 매력적인 보컬을 지녔다. 관계자는 "다국적 멤버들로 구성돼 특별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들은 지난 16~17일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조혜진, 베이비, 아치라야는 당당하면서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완성도 높은 비주얼 케미를 뽐냈다.
개인 콘셉트 포토는 3인 3색 매력이 돋보였다. 매력을 극대화한 포즈와 자신감 넘치는 눈빛으로 압도했다. 스포티한 의상이 퍼포먼스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아워버스데이는 JYP가 4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즐기는 에너지를 담아, 평범한 일상도 자신들의 색으로 새롭게 정의하겠다는 포부다.
한편 아워버스데이는 공식 SNS에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 조혜진

▲ 베이비

▲ 아치라야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