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걸셋이 국내 음악 방송에서 신보 활동을 시작한다.
걸셋은 17일 오후 1시 새 싱글 '챗'(CHAT)을 공개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한국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이날 KBS2-TV '뮤직뱅크'에서 첫 컴백 무대를 펼친다. 이후 오는 18일 MBC-TV '쇼! 음악중심', 19일 SBS-TV '인기가요' 등에 출연한다.
걸셋은 지난해 8월 비챠에서 팀명을 바꾸고, 4인조로 재편했다. 리브랜딩 후 국내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곡 '챗'은 하이퍼 팝 장르다. 강렬한 리듬과 사운드가 특징이다. 퍼포먼스는 힙합을 기반으로 그루비한 안무가 돋보인다.
세계적인 프로듀서들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브루노마스 '24K 매직'을 작업한 '더 스테레오타입스', 방탄소년단 '온'의 어거스트 리고 등이다.
한편 걸셋은 오는 24~25일 미국 뉴욕에서 현지 프로모션 활동에 나선다.
<사진제공=JYP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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