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앤팀이 미국으로 글로벌 행보를 넓힌다.
YX 레이블즈 측은 17일 "앤팀이 다음 달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핀 라이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스핀 라이브'는 그래미 뮤지엄이 제작한 공연형 토크쇼다. 세계 각국의 주목받는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무대를 펼치고, 이야기를 전한다.
앤팀은 이날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진행자 에밀리 메이와 음악, 팀 활동,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대화도 나눈다.
그래미 뮤지엄은 측은 공식 SNS에 "앤팀은 독보적인 에너지와 열정을 바탕으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을 준비가 됐다"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앤팀은 오는 9월 8일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를 공개한다.
<사진제공=그래미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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