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아이브가 미국 메이저리그(MLB)에 방문한다.
아이브는 오는 27일(한국시간)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MLB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경기에 참여한다.
멤버들은 "초대해 준 뉴욕 메츠 측에 감사드린다"며 "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신 만큼,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경기는 MLB를 대표하는 빅매치 중 하나다. 아이브는 뉴욕 메츠의 정식 초청을 받았다. 멤버 장원영이 대표로 시구에 나선다.
장원영은 "전 세계 야구팬들이 주목하는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영광"이라면서 "좋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게 최선 다하겠다"고 했다.
아이브는 시구 행사 외에도, 특별한 콘텐츠 촬영을 진행한다. 메이거리거 출신 김병현, 전 두산 레전드 더스틴 니퍼트와 함께 한다.
한편 아이브는 2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1일부터 북미 공연에 돌입한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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