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NCT 위시가 본격적으로 일본 신보 활동에 나선다. 인기 음악 방송들에 출격한다.
엔시티 위시는 오는 18일 일본 최대 공영 방송 NHK의 인기 음악 프로그램 '베뉴101 엑스트라'에 출연한다.
무대 2개를 펼친다. 일본 싱글 '요이돈! / 보이 미츠 걸스'의 더블 타이틀 곡 '요이돈'과 '보이 미츠 걸' 등이다.
멤버 리쿠는 같은 날 TBS '음악의 날 2026'에도 나선다. 특별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들은 본격적으로 신보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16일 도쿄 다이버시티 도쿄 플라자에서 신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며 그 시작을 알렸다.
현장은 팬들로 가득 찼다. 리메이크곡 '보이 미츠 걸' 원곡자 TRF의 DJ 쿠가 진행을 맡아 열기를 더했다.
한편 NCT 위시는 오늘 TV 도쿄 음악 프로그램 '초초음파'에도 출연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