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영화 '오케이 마담2' 제작보고회가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성웅은 스트라이프 수트로 댄디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하트 포즈로 반전 매력도 어필했다.
'오케이 마담2'는 '오케이 마담'(2020년) 후속편이다. 한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에 의문의 초대를 받으며 벌어지는 액션 코미디다.
배우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이 전작에 이어 출연했다. 새로운 캐스트도 합류했다. 려운, 박진주, 최수영이 코믹 시너지를 더했다. 내달 12일 개봉예정.

신사의 품격

러블리 하트

"카리스마, OK"

"웃음도, OK"

독보적 존재감

"스크린을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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