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영화 '토이 스토리5'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5'는 4일 오후 3시 4분 기준 누적 관객수 200만 232명을 돌파했다.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보다 무려 8일 빠른 속도다. 개봉 3주 차 만에 2026년 흥행 톱5에 등극하기도 했다.
'토이 스토리5'는 지난 1995년부터 나온 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재미와 감동으로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었다.
이번엔 장난감들이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와 경쟁한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장난감들의 위기를 감동으로 풀어내며 호평이 이어졌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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