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앤더블이 해외 유력 매체들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앤더블은 지난 5월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를 발매했다. 해당 앨범으로 초동 73만 장을 기록했다. 음악방송 2관왕도 달성했다.
미국 대중문화 매거진 더 허니 팝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서 "앤더블이 미니 1집으로 K팝 시장을 강타했다.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성과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미국 라이프스타일 매체 스위티 하이 역시 "신보는 앤더블이 펼칠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대한 호기심을 담은 앨범"이라며 "글로벌 시장 내 상승세를 이어갈 발판을 마련했다"고 극찬했다.
포브스는 주요 데뷔 성과를 짚었다. "앤더블이 데뷔한 지 한 달여가 지난 가운데, 벌써부터 음악 씬을 장악했다. 평론가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들의 미래는 앞으로도 밝아 보인다"고 평가했다.
글로벌 음악 매체 투모로우 매거진은 그룹명의 의미부터 데뷔하기까지의 준비 과정들을 조목조목 살폈다. 앤더블은 "새 앨범은 저희가 펼쳐갈 여정의 첫 페이지와도 같다"고 밝혔다.
이어 "데뷔 앨범을 통해 멤버 각자의 개성을 보여드렸다면, 계속 성장해 앤더블만의 색깔을 더욱 분명하게 보여드릴 수 있는 팀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롤링스톤 코리아는 "하나의 팀으로 뭉쳐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하나의 아름다운 색깔로 완성해 냈다"며 앤더블의 전방위적 활약상을 강조했다.
멤버들은 "팬분들은 저희가 지치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 무대 위에서 보내 주시는 뜨거운 함성을 들을 때마다 기분 좋은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고 답했다.
한편 앤더블은 오는 11~12일 지라이온 아레나 고베, 25~26일 마카오 더 베네시안 아레나에서 쇼콘 '웰컴 투 큐리어스'를 이어간다.
<사진제공=YH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