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제작발표회가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렸다.
최대훈, 소지섭, 윤경호가 유행하는 포즈를 취하며 현장을 웃음 바다로 빠트렸다.
한편, '김부장'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각색한 복수 액션물이다. 평범한 아버지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이야기다. 오는 26일 밤 9시 50분 첫방송된다.

웃긴 아저씨, 잘생긴 아저씨, 이상한 아저씨

특급 아빠부대

"김부장, 야호~"

오지콤 유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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