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가 태연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SHgold네트웍스' 측은 25일 "두 사람이 태연이 부른 'J-팝 리메이크' 첫 번째 음원 '만찬가' 뮤직비디오 주연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관련 티저 영상도 이날 공개됐다. 원이와 미나미가 각각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소녀, 그의 곁에서 손을 내미는 또 다른 소녀로 분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감정을 지닌 인물들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태연의 깊이 있는 보컬과 어우러지며 뮤직비디오 본편을 기대케 했다.
'J-팝 프로젝트'는 한국 아티스트들이 일본의 히트곡을 새로운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음악 프로젝트다. 태연이 첫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한편 태연의 '만찬가'는 오는 2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제공=SHgold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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