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그룹 트리플에스 새 앨범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 발매 쇼케이스가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렸다.
설린은 크롭톱과 미니스커트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인형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Baby Flower'을 포함 'Sad Girls Schemin'', 'Peer', 'Type of Girl', 'Sleek', 'I Like That', 'Me Myself Mode' 등 총 7곡이 수록된다. 우리나라를 넘어 아시아 소녀들을 대상으로 성장 과정에서 고민을 겪는 이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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